
Lyrics
나의 창에 흐르는 빗물 다시 또 시작 되버린 장마 분명 어제까지는 맑았는데 조용히 흘러내리는 빗물 괜찮아 하루 이틀 지나면 아니면 일주일쯤 조금 길어지면 한 달쯤 태양은 다시 날 찾아 오겠죠 부드러운 햇살 예전처럼 나를 감싸 주겠죠 커피를 마셔요 음악이 흐르는 조그만 카페에 앉아 빗방울 한 방울 내 두 눈에 모아 작은 무지개 그려 보아요 우우 괜찮아 하루 이틀 지나면 아니면 일주일쯤 조금 길어지면 한 달 쯤 그대는 다시 날 찾아 오겠죠 부드러운 미소 예전처럼 나를 감싸 주겠죠 그댈 떠올려요 나도 모르게 아직은 너무 이른가 봐요 아주 조금씩만 그댈 잊을께요 잠들 수 없는 비 내리는 밤 아주 조금씩 흘려보내요 우우 라라라라라라라 랄랄라라라라 랄라랄라랄라라 랄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 랄랄라라라랄라 랄라랄라랄라 랄라라라라 랄라랄라라라 랄랄랄랄라라라 랄랄랄랄라 랄랄라 뿅
Credits
- Artist
- 바닐라무스(Vanilla Mousse)
- Genre
- 록/메탈
- Releas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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